BTS 데이 미국에 실존!💜
1 / 5 이미지
BTS는 현재 ‘ARIRANG’ 투어로 북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8월 27~28일 콘서트가 열린 시카고에서는 ‘BTS Day in Illinois’ 까지 선포했습니다.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가 직접 BTS의 방문을 기념하는 선언문을 발표한 것인데요. BTS가 전 세계에 전한 메시지가 일리노이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와 함께 시카고의 랜드마크 윌리스 타워도 콘서트 기간 보라색으로 점등하며 BTS를 환영했습니다🌆
또한 토론토에서는 BTS 방문을 기념해 영 스트리트 일부 구간을 ‘BTS 거리’로 임시 지정 하고 곳곳에 BTS 이름이 새겨진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해당 거리는 9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BTS가 이 정도야..⭐️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bestdatefood @bts.bighit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