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신꾸 트렌드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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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스타 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나이키 시그니처화에 ‘프렌드십 브레이슬릿’ 컬러가 등장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에서 스위프티들이 주고받던 우정 팔찌에서 영감받았는데요. 복슬복슬한 핑크 신발끈에 알록달록한 비즈를 꿰고, 핑크빛 몸체와 골드 스우시까지 더한 디자인이 사랑스럽습니다.
신발끈을 귀엽게 꾸민 건 나이키뿐만이 아니죠. 세실리에 반센 × 아식스는 꽃 모양 아일릿과 비즈 참을, 반스 프리미엄 어센틱 44는 나무 비즈로 꽃 모양 참을 만들어 신발끈 위에 더했죠. 시눈 × 클락스 오리지널스는 참과 가죽 탭, 신발끈을 취향대로 바꿔 끼울 수 있는 왈라비를 선보였고요.
가방도 휴대폰도 실컷 꾸몄으니, 이제는 신발끈 차례! 꼭 새 신발을 사지 않아도 괜찮아요. 손이 잘 안 가던 신발에 리본과 참, 비즈를 달아 내 취향을 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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