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부시 또 한 건 했다! 바비 X 윤 안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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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부시(AMBUSH) 디렉터 윤 안(Yoon Ahn)이 바비와 손을 잡았습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놀았던 바비를 윤 안은 헤어스타일을 자르고 옷을 리폼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꾸몄다고 하는데요. 바비를 정해진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창의성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어가는 재미를 즐겼던 그녀. 바비 디자인 제안을 받고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바비를 만들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바비가 탄생했습니다. “미래의 소녀들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바비의 아이코닉한 요소에 윤 안의 스타일을 더했는데요. 익숙한 바비에 윤 안만의 색을 입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완성했습니다.
바비 X 윤 안 컬렉션은 9월 4일 오전 9시(PT 기준), 마텔 크리에이션스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Lim Jeonghyeon Image @mattelcreations @aespa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