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취소된 2027 멧 갈라의 존 갈리아노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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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와 디올, 메종 마르지엘라를 거쳐온 그의 40여 년 커리어를 돌아볼 예정이었는데요. 하지만 발표 이후 그의 과거 반유대주의 및 인종차별적 발언이 다시 논란이 됐고, 결국 그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논의 끝에 전시를 열지 않기로 발표했습니다.
존 갈리아노는 성명을 통해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다시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미술관에 부담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새로운 전시와 멧 갈라에 대한 내용을 추후 공개할 예정. 과연 새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GettyImage, @jgalliano


























